Dreamer Deceiver / Judas Priest
7살
초딩 저학년때던가
우리집 창문에 제비가 날라와 부딪혀서
사망하셨음
근처 집에서 50m 떨어진 공터에 고이 묻고
그의 영혼을 기림;
14살
나에게 천재적인 운동신경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음;
그에 더한 발전은 생각하지 않았음(운동부같은..)
15살
친한 친구에게 말 실수를 하여서
우정을 잃어버림ㅎ
16살?
옛날 옛날 락카페라고 해야하나..
시끄런 음악 틀어주는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겠군.
그곳에서 디따 큰 통유리창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는줄 알고 부딧혔음(맨딩);
다행히 부상은 없었고
바야흐로 2008 베이찡 올림픽이 끝나가고 있다.
리껠메 주근께 많이 났음ㅎ
유진박 아저씨 미니홈피
아무래도 아티스트 가운데 뮤지션이
좀더 생동감 느껴지고
약간 스펙타클하고
즐기면서 사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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