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 - Post Secret Proposal

from Small Talk 2008/11/19 23:13
 
the romantic moment



산악 등반가, 스파이 요원, 자동차 경주 선수들은 거의 공상에
잠기지 않는다. 죽음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은 현재를
구성하는 요소에 철저하게 집중해야 한다.
- 세스 고딘 보고서에서
테스트의 제목은 심리테스트가 아닌
1.글을 이용한 성별테스트
  Genderanalyzer - Man or woman, who is writing that blog?
2.글을 이용한 인간테스트(블로그 타입분석ㅋ 인간테스트라니)
  Typealyzer - What type is that blog?
대개 글을 보면 그 사람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알 수 있다고 한다.
알랭 드 보통의 글도 여성스러운 면도 있지만 분명 남자글이고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도 남자와 여자, 분명 다른 느낌이다.
난 남자라서.. Rosso(에쿠니 가오리)보단 Blu(츠지 히토나리)가 더 재미있었다?!
간단히 재미삼아 해볼만한 테스트로
대략 남성적인가, 여성적인가를 보여주고 또 어떤 성향의 사람인가를 보여준다.
결과는 대체로... 맞는거같다ㅎㅎㅎ 한번 해보시길. 마음에 드는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1.mloovi에서 번역페이지로 바꾸어 (영어를 원함)
mloovi: http://mloovi.com
한→영: http://mloovi.com/h/bde948d26a2c8e2710129b6d5f6361c7
   ※mloovi 같은 곳은 찾음 많이 있을테고.
2.한영으로 번역한 주소 입력하기
http://genderanalyzer.com/
http://www.typealyzer.com/   ※지금은 영어랑 스웨덴어만. 한글도 다르게 나오지만;
결과는.. 생각하기 싫어하고 논리적이지 않고
또 상상력과 아이디어 없고 게으는 남자? ㅎㅎ

(....written by a man (87%), The Performers: 일단 저지르고 보기? 생각없이 살기? 균형이 없음ㅎㅎㅎ)



ESFP - The Performers
The entertaining and friendly type. They are especially attuned to pleasure and beauty and like to fill their surroundings with soft fabrics, bright colors and sweet smells.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and don´t like to plan ahead - they are always in risk of exhausting themselves.

The enjoy work that makes them able to help other people in a concrete and visible way. They tend to avoid conflicts and rarely initiate confrontation - qualities that can make it hard for them in management positions.

↑me

↓가까운 지인



오우 뷰티풀(뷰리훌ㅋ)!!

photo by dave roth


메모 블로그 n 마이크로 블로깅 zzz

What could be worse than being born without sight?
Being born with sight and no vision
- Helen Keller

Keyshia Cole
 
Love ( Live At The Soul Train Awards ) by Keyshia Cole
노래 죽인다. 기분이 이상하리만치 끝짱 큭
(이런 노래는 또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저런 느낌으로 표현할까)
이 노래, 볼륨 한껏 키우고 들어본다면:  


ㅎㅎ사랑스럽군;

아내가 결혼했다니

from Small Talk 2008/11/08 12:17
다른 건 그냥 그렇고
손예진이 극중 둘째 남편과 아주 닮아서 좋아한다는, 사랑한다는, 시작이 그러했다는 얘기.
1.정말 이것 저것 성향이 자기와 너무나도 닮은 사람을 만나고
2.그외 다른 부분도 괜찮다면
영화처럼은 아니드래도 참 반가울거 같다는건 분명하다.
낚임성이긴 해서 좋은 영화평 하나: 박현주님의 '아내가 결혼했다, 그런데'  ←쫌 이런 영화평이 많았으면 싶은
시오노 나나미의 영화평도 너무 좋은데..
한겨례 신문을 보다가

그러나 사람들이 자기중심적 '폴리아모리'(다자간 사랑)의 욕망을 솔직히 드러내게
되었다고 해도 담론 확장의 의미 이외에 무엇이 있을까?  ...
그러니 진정한 나쁜 남녀는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 아니, 상처 없는 세상을 위해서
그들은 달라야 한다. 보통 좋은 사람은 솔직한 게 매력이기보다는 욕망을 신뢰로
누르는 성실함에서 더욱 사랑스럽다.  -박현주


 
 Social Innovation Camp
&
The Magic Numbers

just living

from Small Talk 2008/11/01 23:34

photo by flickr

근황토크
요즘 부쩍 재미들였다: 음료수 빨대로 소리나게 먹는 행동


“Normal is getting dressed in clothes that you buy for work and driving through traffic in a car that you are still paying for - in order to get to the job you need to pay for the clothes and the car, and the house you leave vacant all day so you can afford to live in it.”
-Ellen Goodman


The Way I Am - ingrid michaelson



Tag // just living


Photo by flickr

가끔 산책하다 보면 동네에 있는 어느 아파트 앞을 지나가게된다.
어릴적 만화에서 보던 그런 빠르고 정확하게 돌아가는 기계적인 인간의 삶.. 뭐 그런 장면이 떠오른다.
마치 공장의 기계가 돌아가는 것을 연상시키는.

거실에는 모두 다 텔레비전이 있고
 거의 똑같은 위치에 있다
 어김없이 소파도 있다
 게다가 조명의 각도와 기구도 똑같다.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행동을 한다(식사 시간과 잠자는 시간..)
... 너무 다들 비슷비슷한거 같다.

그래서 난 텔레비전은 조금 제한적으로 볼려고 하고
소파에서 잠드는 습관은 없애버릴 계획이고
또 4시간이란 책의 저자 페리스(tim ferriss) 아저씨의 글도 구독한다,
뭐 읽었나 생각은 잘 안나고 뭔 얘기인지 잘 모르겟지만 말이다ㅎㅎ

핀란드같은 나라에 가서 살면 행복할까. (요건 와이너c의 행복의 지도를 보고 힌트를 얻어야겠다)

Why do you let me stay here? - she and him




 

명대사ㅋ
"내가 이 카페를 자주 찾는 이유는 이 곳에 오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 때문이지.." 고독한 사냥꾼/ 최양락
좋은 무엇무엇이 어떤게 있을까


Meet the office from Blake Whitman on Vimeo.